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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어제 한복하러가서 후기입니다^^
작성자

최**** (ip:) 조회수 :256

작성일 2017-12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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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주전쯤에 갔다가 저와 시어머니만 여러벌 입어보고왔었는데 어제는 맘딱먹고 셀렉하려고 갔습니다.

마네킹에 입혀두는 전시한복도 수시로 바뀌는거 같더라고요. 전에 왔을때 본 한복말고 다른 한복들도 많았습니다.

3주전에는 저희가 4시넘어서 나왔는데 그때까지 점심을 못드시고 계셔서 넘 힘드셨을텐데 마지막까지 배웅 잘해주셨습니다. ^^

저희를 기억하시더라고요 ^^ 10월 결혼이라서 저희만 우선하고 혼주2분은 9월쯤 가셔서 맞추실 예정이세요. ^^

예약을하고 가시면 더 좋아요. 바쁜 시간에 사람이 갑자기 몰리면 서로가 불편하니깐요^^

여러벌의 저고리를 입었어요 뒤쪽에있는 노란 저고리 비스무리한것도 입어보고요 ^^ 입었다 벗었다 여러벌하고 맘에 확 와닿는걸 발견못하고 있다가 마지막 확튀는 민트 저고리를 주셨는데 제가 보자마자 기겁했다는 ^^"'

넘 색이 튀어서 망설이다가 입었는데 제가 하얀 피부라서 그런지 색이 확 잘 받더라구요.

같이간 시어머니 시누도 다 이 저고리가 예쁘다고 했어요. 예랑이도요.

예랑이것은 저랑 비슷한 문양들어가서 일치감도 더 있구요, 위아래 비슷하게 보라빛깔로 정했답니다.

최고 좋은 원단이 실크인가요?? 이걸로 정하고 저는 배자추가했어요.

어머님께서 2단 치마에 장식달리게 추가 해주셨고 어깨선 접히는 부분없이 이것도 해주셨어요 ^ ^ 감사합니다.

제가 배자 들고있는건 어떤분걸 만들어 놓은거라서 입어보지는 못하고 들고만 있었어요

입고있는 회색빛 나는 사진은 그냥 입어본것입니다. 그래서 색깔 조화가 잘 안된다는점. ㅋㅋ

저 상태에서 배자 흰색으로만 바뀌는걸 상상해주세요 ^^

원장님께서도 잘해주시고 한복입혀주는 분 넘 고마웠습니다.

얌전한인상에 한복입혀주는 도우미분 아직나이가 어리시지만 친절하더라구요.

서구청 쪽에 있구요 대여도 가능하구요. 그리고 맞춤하시면 대여한복 더 있습니다. 저희 궁중의상 한복 스튜디오 촬영때

빌려주신다고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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